내 손으로 두부 만들기!



고소하고 녹진한 두부의

맛을 느껴보고 싶어서

두부 만들기에 도전!






일단 콩을 하루동안 불린다.



그리고 물과 콩을 갈아서

콩물을 짠다.


집에 도깨비 방망이 밖에 없어서

고생...


이쯤에서 두부는 사먹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콩물을 약불에서 저어준다.



콩물이 끓여지면서 거품이 나는데

들기름을 한 스푼




끓인 콩물을 마셔보았다.

대만에서 맛보았던 또우장의 맛과 비슷!

당연한 걸까!?



간수가 없어서

 물에 식초와 소금을 희석해서 투입

(물200ml에 소금 1t, 식초 2.5t)



서서히 뭉친다.





이것이 순두부?!



면보에 싸서 

그릇을 얹어놓아

 물기를 뺐다.



두부 완성!

나름 성공적인 맛!

고생한 것에 비해

적은 양이 나왔지만...

보람은 아주 크다!


콩을 갈고 나온

비지로는

비지찌개



비지전도 추가!


버릴 것이 하나 없는 고마운 콩의 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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