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젓습니다
잡념이 사라질때까지.
그러다 보면 어느새
달콤함이 남겠지요.
[준비물]
키위 & 설탕
눈대중으로 설탕을 넣어가며
약불에서 계속 젓습니다.

너무나 간단
하지만 하다보면 팔이 아파
마음의 고통을 잊게 됩니다.(방긋)
잡념이 사라질때까지.
그러다 보면 어느새
달콤함이 남겠지요.
[준비물]
키위 & 설탕
눈대중으로 설탕을 넣어가며
약불에서 계속 젓습니다.
너무나 간단
하지만 하다보면 팔이 아파
마음의 고통을 잊게 됩니다.(방긋)
'食 > 夜행성 요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6월 반찬 (0) | 2014.08.29 |
|---|---|
| 마늘쫑쫑 무침 (0) | 2014.05.15 |
| 깍둑깍둑 깍두기 (0) | 2014.05.15 |
| [2호] 귀찮음을 뛰어넘는 만만함. 닭가슴살볶음밥 (0) | 2013.02.06 |
| [1호] 지친 영혼을 감싸주는 양배추당근수프 (0) | 2013.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