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10일 방문
대학로에서 냉면이 맛있다고 해서 찾아가봤습니다.
매장은 넓은 편입니다. 손님도 많네요.
일단 양념소고기삼겹(1인분 만천원)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파채
무채, 맛있었습니다.
비빔밥과 차돌박이된장찌개 (5,500원)
우삼겹이 등장했습니다. 넓게 퍼져 있어서 많아보이지만
왠지 금방 먹을 것 같은 느낌...ㅜ
소스에 찍어먹으니까 더 맛있었습니다.
역시 양이 모자라 삼겹살 1인분을 추가로 시켰습니다.
마지막 마무리는 냉면으로. (5,500원)
냉면 매니아는 아니어서 잘 모르지만 면발이 괜찮았습니다.
같이 간 지인분에게 얻어먹어서 더 맛있었던 듯!
전반적으로 괜찮은 외식 장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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