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7일 방문

 

 

 

가보고 싶었던 수제버거집.

너무 기대가 큰 탓이었는지 조금 실망.

 

조금은 썰렁한 플레이팅?...

고기의 육즙도 그닥.

개인적으로 그런 햄버거를 좋아해서요 ㅜ

뭔가 친환경적이고 깔끔한 맛은 있었습니다.

 

 

 

 

이건 일행분이 시킨 닭고기가 들어간 뭐시기 였는데.

맛은 있었으나 뭔가 집에서도 해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비주얼.

이게 9천얼마였나.

 

 

 

감자튀김은 어딜가나 맛있죠~

 

 

 

 

특이하고 맛있었던 음료입니다.

 

대학로에는 수제버거 집이 희소하니

자주 갈 법도 한데

조금은 부담 되는 가격이네요.

 이렇게 다 먹고 삼만원 정도 나온듯.

 

데이트 장소로는 분위기도 좋고 적당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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