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렌체가 크지 않은 도시라서 걸어다니기에 충분하지만
장기 여행자에게는 체력 비축이 필수!
시내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모바이크를 타고 돌아다녔다.
어플을 깔고 충전한 금액으로 자동 결제되니 편리.
자전거를 타기 나쁘지는 않았지만
돌바닥이 덜컹거린다거나 신형모바이크의 안장 높이가 너무 높아서
작은 키를 가진 나로써는 구형 모바이크만을 찾아다녀야 했다.
그렇지만 자전거를 타고 시내 곳곳을 다녀볼 수 있는 점에서
모바이크를 추천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꼭 다시오고 싶은
낭만적인 도시 피렌체.
'해외 여행 > [2018.06] 이탈리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볼로냐] 이탈리아 7일차 - 영화관/마트/ 카페 TERZI (0) | 2019.07.27 |
|---|---|
| [피렌체] 이탈리아 7일차 - 오르산미켈레/젤라또 2곳 추천 (0) | 2019.07.24 |
| [피렌체] 이탈리아 6일차 - 중앙시장 곱창버거/아카데미아 미술관 (0) | 2019.07.23 |
| [나폴리] 이탈리아 5일차 - 고고학 박물관/야경 (0) | 2019.07.23 |
| [나폴리] Trattoria Don Vincenzo Napoli (0) | 2019.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