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4일(일)
나폴리에서 기차를 타고 떠나 피렌체에 도착했다.
9:30 am - 12:22 pm
도착하자마자 피렌체 중앙시장으로!








안의 내장은 푹 삶아진 느낌이어서 쫄깃함은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부드럽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빵이 촉촉하지만 전체적으로 싱겁다는 느낌.
한 번의 경험으로 만족한다.
피렌체 중앙시장 2층에는 현대화 된 조리시설로 무장한
다양한 먹을거리들이 있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음식이
보이면 선택해 먹기 좋을 것 같다.
푸드코트처럼 빈 자리가 보이면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아래 곱창버거를 만드는 영상과 지도를 첨부한다.
중앙시장에서 곱창버거를 먹고 피렌체의 꽃 다비드 상을 보기 위해
아카데미아 미술관으로 향했다.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간 덕분에 표를 찾고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다비드 상 하나만으로도 가치있었던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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