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불꽃놀이의 여운을 가득안고 

짧은 피렌체 여행을 마쳐야 할 날이 왔다.

먼저 1일 1젤라또 실천을 위해 젤라또 가게로 출발.

 

첫번째 젤라또 추천 

<페르케노 - PERCHE NO>

한국에서도 맛볼 수 있는 페르케노
리조 맛이 있었다
복숭아와 리조
맛이 없을 수 없는 젤라또. 개인적으로 리조는 팔라쪼의 리조가 취향인 것 같다.

 

 

 

 

두번째 젤라또 집 

<Gelateria Santa Trinita>

 

강변에 위치해 있어 강을 산책하다 들리기 좋다.
가격이 다양해서 좋았다.
무화과(Fichi) 맛이랑 한 가지 맛을 더 먹었는데 생각이 안난다.
페르케노보다 추천하고 싶었던 맛! 또 가고 싶다.

 

 

 

 

저렴한 샌드위치 추천

<I Fratellini>

 

음식에 자신있다는 표정! 가게 앞에서 많은 사람들이 파니니 하나씩을 들고 먹고 있었다.
속에 들어가는 재료가 매우 다양하고 옆의 메뉴를 보고 고를 수 있다. 와인도 함께 주문 가능

단점은 작은 가게이기 때문에 주변에서 알아서 서서 먹어야 한다는 것!

저렴하고 가볍게 한 끼 먹기 좋은 곳

 

 

배를 채우고 오르산 미켈레 성당을 구경하기 위해 출발!

 

마음이 편안해지던 성당
위로 한 층 올라갔더니 작은 전시도 하고 있었다.
성당 위에서 내려다 본 피렌체 골목의 모습
짧지만 아름다웠던 피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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