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하나 먹으려고
지도까지 펼쳐드냐는 말을 하기전에
맛을 본다면 알게 될 것이다.
왜 특별한지를 말이다.
흐린 겨울 어느 날.
삼청동 골목을 굽이굽이 산책하다
발견한 이 곳.
이름에서부터 포스가 느껴진다.
밖에 걸려진 티셔츠가 메뉴판을 대신한다.
협소한 공간임에도 손님이 많았다.
어떻게 알고 온 것인지 옆테이블엔
외국인 두분도 김밥을 드시고 계셨다.
글로벌한 김밥의 위상!
조선김밥과 오뎅김밥의 모습이다.
나오는 순간 고소한 기름향이 코를 압도한다.
기본적으로 9가지가 들어가는 내용물은 같으나
오뎅김밥 안에는 오뎅과 함께
와사비 소스가 발라져있는 것이 차이점이다.
질리지 않는 맛!
같이 나오는 반찬과 국에서도 정갈한 맛이
느껴졌다.
세 명이 갔기 때문에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이미 1차로 밥을 먹고 간터라
아쉽게 김밥 두 줄로 만족해야했다.
나오는 길에 친절하신 주인 아주머니께서
시내 마실나오면 들리라고 해주셨다.
그 말이 어찌나 정겹게 들리던지.
조만간 또 가지 않을까 싶다.
지도까지 펼쳐드냐는 말을 하기전에
맛을 본다면 알게 될 것이다.
왜 특별한지를 말이다.
흐린 겨울 어느 날.
삼청동 골목을 굽이굽이 산책하다
발견한 이 곳.
이름에서부터 포스가 느껴진다.
밖에 걸려진 티셔츠가 메뉴판을 대신한다.
협소한 공간임에도 손님이 많았다.
어떻게 알고 온 것인지 옆테이블엔
외국인 두분도 김밥을 드시고 계셨다.
글로벌한 김밥의 위상!
조선김밥과 오뎅김밥의 모습이다.
나오는 순간 고소한 기름향이 코를 압도한다.
기본적으로 9가지가 들어가는 내용물은 같으나
오뎅김밥 안에는 오뎅과 함께
와사비 소스가 발라져있는 것이 차이점이다.
질리지 않는 맛!
같이 나오는 반찬과 국에서도 정갈한 맛이
느껴졌다.
세 명이 갔기 때문에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이미 1차로 밥을 먹고 간터라
아쉽게 김밥 두 줄로 만족해야했다.
나오는 길에 친절하신 주인 아주머니께서
시내 마실나오면 들리라고 해주셨다.
그 말이 어찌나 정겹게 들리던지.
조만간 또 가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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