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L's DOOR



지리에 익숙하지 않아

찾아가기 어려웠던

데빌스 도어


이 철문을 발견했을 때 

어찌나 다행스러웠던지






여러 가지 사이즈로

원하는 맥주를 마실 수 있다.


조금씩 다양하게 마셔 볼 수 있는 것은

좋았지만


너무 기대를 한 탓인가

맥주 맛이 어찌나 아쉽던지...


 안주는 더욱 더 실망...


재방문 할 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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