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7일 방문

 

막걸리는 대체적으로 단 편.

여름과 가을을 마셨는데

둘 다 달콤한 느낌이 강했다.

안주는 가격에 비해 별로라는 느낌.

마지막은 빙탄복으로 마무리.

따로 주는 잔이 예뻤다.

다음에는 안주를 하나만 시키고

다양한 술만 맛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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