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익선동 골목 간장 게장



우연히 알게 된 동네.

익선동


낮고 오래된 건물 속에서

또 다른 서울을 느낄 수 있다.


게장 집의 전체적인 느낌은

깔끔하다.


군더더기 없으며 친절했다.


게장의 맛은 아주 맛이 좋다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분 좋게 먹고 나올 수 있을 정도.


합리적인 가격도 한 몫 한다.






간장게장 2인분

양념게장 2인분










2. 뜰안



전통 차 전문점이다.



오미자차



십전대보탕




쑥떡과 조청


떡도 쫄깃쫄깃 맛났지만

한과가 정말 맛있다!

이에 붙지않고 넘어가는

부드러움과 달달한 조청의 맛


한과도 따로 구매 가능하다.


비오는 날에 오면 더욱 좋을 것 같았던 

뜰안

도란도란 조용히

인생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곳이다.








3. 열두달



소규모 업체들의

콜라보를 느낄 수 있었던 

열두달


작년 겨울에 방문했었는데

오픈 초기의 느낌이 강했다.


지금은 자리를 잡았는지

다시 한 번 방문해보고 싶다.





수제 맥주도 구비





연근 크림 파스타


파스타 면도 잘 삶아 졌다.

무난히 모두가 좋아할 맛.

연근 칩이 더 많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



훈제 햄 샌드위치


샌드위치의 내용물이 실해서

만족

수제 햄의 느낌이 물씬



훈제 목살 오일 파스타


간도 딱 맞고

제일 맛있게 먹었던 메뉴





금방 해치웠다.









4. 4.5평 우동집



점심에는 밥집

저녁에는 술집으로





회와 사케


매장이 좁기 때문에

단체보다는

2인 정도가 

도란도란 한 잔씩

기울이기 좋다.





어묵 우동


우동 국물에 정성이 가득하다.


사진에는 없는 소고기 찌개도 정말 맛있었다.




이비스앰배서더 인사동점 바로 옆에 위치한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익선동 93








5. 서촌 미락치킨



예전부터 여러 번 방문했던

미락치킨

방송을 타면서 손님이 더욱 많아지는 듯 하다.


마늘 소스가 조금 줄어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이것은

순살 마늘치킨

위에 올려 진 마늘 소스는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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