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9일(화)



알이탈리아 항공을 타고 로마로 출발

예약자가 많이 없어서

두 자리가 붙어있는 창가 자리에 혼자 앉아서

편히 갈 수 있었다.










불고기 기내식은 맛이 좋았다.










도착할 때쯤 준 기내식은 그닥...





















로마 시내로 가는 버스가 다양하게 있기 때문에

가장 빠른 시간 버스 티켓을 구매해 탑승하면 된다.

시내까지는 1시간 안쪽으로 도착했던 것 같다.







무사히 호텔에 도착!

늦은 시간이 도착하는 바람에 

첫 날은 비행의 피곤을 푸는 것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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