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0일(수)
콜로세움
나보나광장
판테온
산타 마리아 소프라 미네르바 성당
트레비 분수
스페인 광장
쿠폴라
아침 일찍 테르미니역 2층에 있는 TIM 에서 유심을 구입.
22.99유로짜리를 구입했는데
여행 기간 내내 부족함 없이 잘 썼다.
그리고
테르미니 역 앞 티켓 자판기에서 로마 1일 교통권을 구입
로마 버스를 타면서 표가 없는 승객들에게
큰 금액의 벌금을 물리는 징수원들을 많이 목격했다.
표는 꼭 사 가지고 다니는 걸로!
첫 번째 목적지는 <콜로세움>
지하철을 타고 이동
유명한 관광지인 만큼 관광객들이 매우 많았고
복잡했다.
콜로세움의 웅장함은 대단했고
지난 밤 버스로 지나친 콜로세움과는 또 다른 모습이었다.
낮과 밤 모두 와 보는 것을 추천!
안을 관람하는 것은 다음 기회로 미루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
'
<나보나 광장>으로 이동
영화 '리플리'에서
케이트 블란쳇과 멧 데이먼이 지나갔던 분수
<판테온>
겉모습부터 장엄함이 느껴졌던 판테온
유료 입장으로 바뀐다는 말이 있었는데
방문할 당시까지는 무료였다.
위에서 들어오는 빛의 방향이 시시각각 변하면서
다양한 그림을 연출한다.
하염없이 의자에 앉아 바라보다가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지나가는 길에 본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블루레이 발매 사진
<산타 마리아 소프라 미네르바 성당>
트레비 분수로 가는길에 공사중인 성당이 있어서 구경했다.
로마는 발길이 닿는 곳 모두가 역사이고 문화이기 때문에
다리가 아플 수 밖에 없는 도시인 것 같다.
미술에 대한 소양을 더 갖추고
다시 오면 좋을 것 같았던 곳
트레비 분수로 이동
생각보다 작은 규모에 놀랐던 <트레비 분수>
주위에는 사람들이 꽉 차 있어서
소매치기에도 주의를 해야하는 곳
분수 앞에서 한 커플이 프로포즈를 하고
주위 사람들이 축하 해주는 재밌는 광경을 목격하기도 했다.
믈 색깔도 예쁘고 조각들도 화려했지만
너무 정신이 없어 빠르게 이동해야 했던 곳
<스페인 광장>으로 이동했다.
이 곳도 영화 '리플리'에 나와서 꼭 와보고 싶었던 곳
조각 위에 비둘기가 그림처럼 앉아있었다.
트램을 타고 바티칸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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