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1일(목)



아침 일찍 로마 테르미니역에서 ITALO 열차를 이용해

나폴리 역으로 출발


표는 몇 달 전 인터넷으로 구매해 놓았고

프린트 한 것을 들고 타면 된다.

열차는 쾌적한 편이었고

표 검사는 확실히 했다.







나폴리에 도착해서 숙소 가는 길

지하철 역 매표소에서 가고 싶은 역 이름을 말하면

저런 티켓을 준다.






현재는 논란이 있기도 한 인물 '마라도나'이지만

나폴리에서만큼은 영웅으로 추대받는 존재인 듯 했다.





도로 곳곳은 공사중이어서 교통 정체가 매우 심했다.

골목골목에도 오토바이가 매우 많았다.





<Castel Nuovo>



압도적인 중량감이 느껴지던 카스텔 누오보

들어가보지는 않고 바깥에서만 보는 것으로 만족했다.





도시가 크지 않아서 걸어서 둘러보기에 좋았다.

위험하다는 말이 많아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낮에 사람 많은 곳만 다녀서 그런가

위험한 일은 없었다.





나폴리의 대광장

행사 준비로 한창 분주한 모습이었다.


탁 트인 공간이 주는 시원함이 있는 광장의 모습





광장에서 보이는 바다를 따라 쭉 내려오면 바다가 펼쳐 진다.

이 바다가 나폴리만의 여유로운 느낌을 가져다 주는 것 같다.





멀리 베수비오 산도 보인다.



'







시내 쪽에는 다양한 상점들과 관광객들이 가득하다.


이 날은 가벼운 산책으로 일정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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